티웨이항공, 일반인 대상 승무원 체험 교육 시행
[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티웨이항공은 서울 강서구 훈련센터에서 ‘티웨이 크루 클래스’ 프로그램을 신청한 일반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첫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체험 교육은 티웨이항공이 김포공항 화물청사 내 1600평 규모로 건립한 훈련센터에서 진행했다. 승무원을 꿈꾸는 고등학생 및 대학생, 직장인까지 다양한 분야의 일반인들이 참가했다.
티웨이항공 훈련센터는 실제 기내와 같은 환경에서 소프트웨어를 통한 정상, 비정상 상황을 반영한 시청각 훈련 및 버추얼 슬라이드 시스템을 통한 주야간, 이착륙, 날씨 변화 등 상황과 화재진압 훈련 등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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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대상 1일 코스인 ‘크루 클래스 베이직 프로그램’을 시작한 티웨이항공은 다음주 2일차 심화과정의 인텐시브 코스를 통해 객실승무원 모의 면접 체험, 취업관련 질의응답 등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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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다양한 분들의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에 함께하기 위해 더 철저한 준비와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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