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 멈춤!’ 동의대 한수환 총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의대 한수환 총장이 4월 7일 오후 2시 총장실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된 교통안전 캠페인이다.
한 총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일단 멈춤 피켓을 들고 찍은 사진을 동의대학교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 매체에 게재하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메시지를 전파했다.
한 총장은 “이번 릴레이 챌린지를 계기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교통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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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장은 동명대 정홍섭 총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다. 다음으로 부산진구 서은숙 구청장을 지목해 바통을 넘겼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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