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기 근절 위한 정당연설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여영국 정의당 대표가 취임 후 처음으로 광주를 방문한다.
6일 정의당 광주광역시당에 따르면 여 대표는 7일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이어 오전 11시 40분 전남대학교 후문, 오후 1시 광산구 첨단 우리은행 사거리, 오후 2시 서구 금호사거리, 오후 2시 50분 기아자동차 광주1공장 남문에서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한 정당연설회’를 진행한다.
여 대표는 지난달 30일부터 ‘투기 공화국 해체 버스’를 타고 부동산 투기에 분노하는 전국의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경기·충북·세종·대전·대구·전남·전북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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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미 원내대표, 김응호 부대표, 박인숙 부대표, 박창진 부대표, 강민진 청년정의당 대표가 함께 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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