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대우건설, 1분기 실적 대박…차선호주 유지"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이베스트투자증권은 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32,600 전일대비 3,650 등락률 +12.61% 거래량 15,916,665 전일가 28,9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광섬유 수요 증가에 수혜주 ‘함박웃음’...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이 올해 3만3000가구의 공격적인 주택분양을 통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며 대형 건설주 가운데 차선호주를 유지한다고 6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2조 234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영업이익은 20.7%나 늘어난 1460억원으로 시장 전망치(1490억원)과 유사한 수준일 것으로 예측됐다. 김세련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건설이 1분기 계절적 비수기인데도 지난 4분기 성수기 매출액인 2조2914억원의 97.5%를 이번 분기에 달성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지난해 3만3000세대의 강한 분양 공급을 바탕으로 주택부문의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될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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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현장 확대에 따른 규모의 경제 및 입주 물량 증가로 인한 준공정산 이익을 고려하면 현재 추정치 대비 마진율 상향이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주택 실적 증가와 적자폭이 커지던 해외 플랜트 부문의 마진 개선에 따라 올해 주당순이익(EPS) 성장률은 71%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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