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4월5일부터 2021년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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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양산시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5일부터 26일까지 열람토록 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


올해 열람 대상 필지는 13만9067필지로 1월부터 3월까지 개별 필지에 대한 지가를 조사·산정하고 산정지가에 대해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마쳤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시청 홈페이지, 시청 토지정보과, 웅상출장소 총무과에서 가능하다. 열람 후 열람가격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열람 장소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에 의견가격 및 사유를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토지 특성 재확인, 표준지의 가격, 인근 토지 지가와 균형 유지 여부 등 재조사해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 후 5월 31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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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문의 사항은 시청 토지정보과, 웅상출장소 총무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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