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하 광양경제청)은 ‘2021년 1차 홍보정책자문위원회’를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화상회의로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비대면 회의는 광양경제청 2021년 홍보활동 현황 설명과 기업, 학계, 언론계, 지역주민 등 다양한 분야의 홍보 전문가들이 참석, 투자유치 홍보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김영화 홍보정책자문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마케팅의 일환으로 시행되고 있는 온라인 매체와 SNS 투자유치홍보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인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비교우위 투자 강점을 효율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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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국내외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GFEZ만의 특색있는 홍보활동을 통해 광양만권 발전을 이루려면 그 어느 해보다 올해가 중요하다”며 “홍보정책자문위원들께서 제안해 주신 다양한 의견을 홍보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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