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등급위원에 김대승 감독 등 9명 위촉
"영상·청소년·법률 등 분야에서 전문성·경험·성·연령 균형 있게 고려"
문화체육관광부는 김대승 동서대 임권택영화예술대학 영화과 교수 등 아홉 명을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6일 전했다. 김종민 씨네오름 대표, 복성경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대표, 서명희 파라마타청소년연합회 이사, 윤영상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수석부회장, 이정민 법문법인 진심 대표변호사, 이정현 한국영상자료원 비상임이사, 조혜영 영화평론가, 채윤희 여성영화모임 회장 등이다. 문체부 관계자는 "대한민국예술원 회장의 추천을 거쳤으며, 문화예술·영상·청소년·법률·언론 분야 등에서 전문성·경험·성(性)·연령 등을 균형 있게 고려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임기는 2024년 3월까지 3년이며, 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호선으로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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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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