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김민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자랑했다.
김민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thing I am covering my stomach! (배를 가려서 다행이야)"라는 글과 함께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1973년생으로 올해 만 48세인 그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군살 없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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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은 지난 2006년 영화감독 이지호와 결혼한 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고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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