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제 전남도의원 ‘2021 광역의회 의정 대상’ 수상 영예
행복한 전남 만들기를 위해 지역 인적자원 육성에 헌신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도의회 이혁제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4)이 지난 24일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열린 ‘2021 제12회 광주·전남 광역의회 의정 대상’ 인적자원 육성 분야에서 대상을 받았다.
광역의회 의정 대상은 광남일보에서 주최해 광주·전남 광역의회 의원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노력과 우수한 정책으로 지역의 경쟁력과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한 광역의원을 찾아 포상하기 위한 것으로 광역의회 의원의 정책 및 의정활동 분야에서 모범적인 시책으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의원에게 부여하는 상이다.
이혁제 의원은 교육과 문화의 양극화 해소를 통해 학생과 부모 모두가 만족해하는 학교, 행복해지는 전남 만들기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고, 성실하고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및 지역발전에 이바지함은 물론 투철한 사명감으로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며 전라남도에 필요한 정책발굴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 이웃사랑 지역공동체 조성 등에 헌신했다.
또한, 목포의 미래를 교육에서 찾기 위해 2차례 토론회를 개최했고, 목포 임성 지구 개발 관련 주민 간 갈등을 조정하고, 학부모와 소통하며 페이스북을 통한 주민과 공유로 학생 안전시설을 설치했다.
특히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전남도청 관계자들과 면담을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예산확보에 노력하고 있으며, 도지사 면담과 국회 방문 등을 통해 다각적으로 지역 현안 사업 및 숙원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결국 '파업 할까봐' 웨이퍼 보관함까지 꺼냈다…삼...
이혁제 의원은 “전남도민을 위해 의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는데,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도의원으로서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도민을 위해 헌신하며, 특히 우리 전남의 학생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