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골프] 골프존 앱 "설치하면 나도 핵인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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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핵인싸."


골프존 앱이 코로나19 비대면 시대에 골퍼들의 교류와 소통 매개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회원 수가 228만명, 국내 골프인구 470만명 기준 이미 48% 이상이 앱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용객은 실제 2018년 220만명, 2019년 240만명, 2020년 250만명 등 지속적인 증가세다. "골프존의 재미있고 유용한 플랫폼 서비스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NFC 기능과 스마트 간편 로그인으로 손쉽게 접속할 수 있다. 사전에 설정한 티 높이, 아마추어, 프로, GTOUR 레벨로 자동 실행된다. 안드로이드용과 iOS용 모두 출시했고, 자신의 전화번호부에 등록된 친구들과 연동이 가능하다. 동반라운드 결과, G핸디, 구질, 정타 확률, 볼 스피드, 그린적중률, 페어웨이안착률, 발사각, 평균 비거리, 최대 비거리, 니어리스트 순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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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는 물론 자신의 스윙 영상 ‘나스모’까지 공유가 가능하다. 매장을 검색해 시간과 인원 예약 후 확정 메시지를 받는다. 골프대디의 스크린경기 샷 분석, AI 나스모 분석 서비스, 스크린골프존 실시간 방송, 플러스샵 등이 또 있다. 그야말로 스크린골프의 모든 것을 담아 놓은 앱이다. 박강수 대표이사는 "양질의 콘텐츠와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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