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소방서, 광주여대서 ‘화상 소방안전교육’ 전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소방서(서장 임종복)는 지난 22일 광주여자대학교에서 기숙사생 50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화상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소방안전교육이론 강의로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 차단하고 위기상황 발생 시 자립하여 대처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과 비상시 피난대피요령 등을 중점 교육했다.
또 교육에 참석하지 못하는 학생들과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해 교육교재(한국어 500개·중국어 100개·베트남어 50개·영어 100개)를 제작해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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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복 119재난대응과장은 “대학교 기숙사는 많은 학생들이 거주하고 있는 만큼 모두의 안전을 위해 화재 예방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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