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올반X숭의가든 칼집 돼지포갈비' 출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신세계푸드가 인천지역 대표맛집 숭의가든과 협업해 '올반X숭의가든 칼집 돼지포갈비'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숭의가든은 1991년 문을 연 인천지역 대표맛집이다.
신세계푸드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유명 맛집의 메뉴를 집에서 그대로 즐기는 레스토랑 간편식(RMR)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것에 주목했다. 이번 협업으로 선보이는 '올반X숭의가든 칼집 돼지포갈비'는 100% 통갈비를 손으로 직접 포를 뜨고 칼집을 넣어 숭의가든의 특제양념에 24시간 저온 숙성한 것이 특징이다. 뼈에 붙은 뼈갈비와 살로만 구성된 순살갈비 2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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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반X숭의가든 칼집 돼지포갈비’는 23일 오후 5시 현대홈쇼핑에서 방송인 김한석씨가 출연해 첫 선을 보인다. 한 세트에 뼈갈비(280g) 7팩, 순살갈비(280g) 3팩 등 총 10팩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6만990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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