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광주수완, 전국 첫 스니커즈 편집샵 ‘스니커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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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점장 이충열)은 전국 최초로 프리미엄 스니커즈 전문 편집샵인 ‘스니커바’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스니커바는 스니커즈 마니아들을 위해 국내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전 세계의 로컬 슈즈 브랜드와 해외 유명 브랜드의 인기 슈즈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구찌, 알렌산더맥퀸, 골든구스, 발렌티노, 지방시 등 40여 개 브랜드의 300여 개 스타일의 스니커즈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8개 브랜드의 스니커즈를 한정수량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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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골든구스 슈퍼스타 스니커즈 39만 9000원, 구찌 GG 수프림 별 스니커즈 72만 9000원, 알랙산더맥퀸 오버사이즈 스니커즈 49만 9000원에, 버버리 하우스 체크 스니커즈를 39만 9000원에 정해진 수량을 판매한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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