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동아리 실전 출동! 동명대 비욘드&탁, 광고기획·영상제작 나서
광고PR학과 대표 창업동아리 신입생 모집 등 기지개
제일기획출신 구자휘·PD출신 한은정 교수 창업실무 지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광고홍보’에서 개명한 동명대 광고PR학과(학과장 이정기)의 창업동아리 ‘비욘드’와 ‘탁’이 신입회원 모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광고 기획과 영상 제작 활동에 돌입했다.
비욘드는 광고기획을 진행하는 창업동아리이고, 탁은 영상 제작을 맡고 있다.
비욘드(회장 이수진)는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KOSAC) 등 각종 공모전에서 수상 실적을 낸 팀이다.
최근 한샘, 금영, 시청자미디어재단 등 여러 기업과 기관에 취업자를 배출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2학년 3명을 영입한 비욘드는 제일기획 출신 광고 전문가 구자휘 교수의 지도를 받으며 광고 분야 공모전 참가, 광고 분야 취창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광고PR영상 제작 중심의 창업동아리 탁(회장 권보경)은 리빙듀오의 광고 영상 제작과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의 홍보 영상, 동명대 홍보영상 등 영상 제작 실무 경험이 풍부하다.
영상 분야 우수 인재를 지원하는 GS SHOP 콘텐츠리더에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1학년 5명을 영입한 탁은 영상 제작 PD, 제작 업체 CEO 출신의 영상 전문가 한은정 교수의 지도를 받으며 영상 분야의 공모전 참가, 영상 분야 취창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정기 광고PR학과장은 “광고와 PR, 영상 교육은 교과 학습 못지않게 비교과 학습이 중요하다”며 “실전 창업동아리를 통해 교과 영역에서 부족했던 실무 감각을 배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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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동아리는 동명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의 지원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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