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쓰레기 줄이는 친환경 캠페인…‘찐지구인 챌린지’ 실시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11번가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환경 보호를 위한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일상생활 속 실천사례를 공유하는 친환경 캠페인 ‘찐지구인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제로 웨이스트’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취지로, 다음달 22일 지구의 날까지 실시한다.
참여 방법은 직접 촬영한 인증사진과 글을 통해 환경 보호 노하우나 팁 등을 소개하면 된다. 참여자 선착순 10만명에게는 SK페이 포인트 110점을 즉시 적립해준다. 좋아요를 많이 받은 게시글을 작성한 고객들을 추첨해 SK페이 포인트 11만점(11명), 5만원 상당의 친환경 선물세트(친환경 비누·고체 치약·오가닉 백·천연 주방 수세미 등, 10명)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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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관계자는 “환경을 지키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이 제로 웨이스트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고객들이 서로 선한 영향력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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