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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강원 영월교도소와 서울남부구치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발생한 가운데 아직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고 있다.


19일 법무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현재 전국 교정시설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 중인 사람은 교정직원 3명과 수감자 1명이다.

남부구치소는 전날 직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자 직원 230여명·수감자 1830여명을 전수검사했다. 그 결과 직원 전원과 수용자 1160여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수용자 670여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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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감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영월교도소도 직원 72명과 접촉 수감자 24명을 검사해 전원 음성 통보를 받았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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