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안양시·행안부와 재난대응 IoT 서비스 첫선 "스마트시티 건설"
시민 안전·건강·재난사전관리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102,7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2.93% 거래량 1,081,008 전일가 105,8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SKT, 고려대 20개 건물 옥상에 1.8MW 태양광 인프라 구축 차호범 SKT CPO "개인정보보호 서비스기획 단계부터 시작해야" 은 안양시,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통신망관리과와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재난안전통신망은 재난 발생 시 관련 기관들이 하나의 통신망으로 소통하며 신속하게 현장 대응을 하기 위해 구축하는 망이다. 이달 전국망을 완성해 운영을 시작한다.
지방자치단체가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IoT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국내 최초로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102,7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2.93% 거래량 1,081,008 전일가 105,8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SKT, 고려대 20개 건물 옥상에 1.8MW 태양광 인프라 구축 차호범 SKT CPO "개인정보보호 서비스기획 단계부터 시작해야" 은 이번 서비스가 재난안전통신망의 활용 확대를 위한 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양시의 스마트시티 기반 IoT 서비스는 크게 ▲시민 안전 ▲시민 건강 ▲재난사전관리 등 3개 분야에서 제공된다. 우선 시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구조물의 진동 감지와 폭발물 검지에 재난안전통신망 기반 IoT 기술을 적용했다. 시민 건강 증진을 목표로 재난망 기반 IoT 서비스를 미세먼지와 가스 감지 등에도 활용한다.
이 밖에도 수도 누수 탐지와 스마트 신호등 제어, 가로등 제어 등의 다양한 서비스에 재난안전통신망 기반의 IoT 서비스들이 적용된다. SKT와 안양시는 이 같은 IoT 서비스들을 통해 재난 시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을 사전에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IoT 서비스를 시작으로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102,7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2.93% 거래량 1,081,008 전일가 105,8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SKT, 고려대 20개 건물 옥상에 1.8MW 태양광 인프라 구축 차호범 SKT CPO "개인정보보호 서비스기획 단계부터 시작해야" 은 보유 중인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안양시의 스마트시티 건설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 발굴 및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다른 지자체들이 유사 서비스를 추진할 경우 기술과 경험을 공유해 재난안전통신망 활성화에 일조할 계획도 있다.
정창권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102,7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2.93% 거래량 1,081,008 전일가 105,8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SKT, 고려대 20개 건물 옥상에 1.8MW 태양광 인프라 구축 차호범 SKT CPO "개인정보보호 서비스기획 단계부터 시작해야" Infra Biz.본부장은 "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102,7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2.93% 거래량 1,081,008 전일가 105,8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SKT, 고려대 20개 건물 옥상에 1.8MW 태양광 인프라 구축 차호범 SKT CPO "개인정보보호 서비스기획 단계부터 시작해야" 은 재난안전통신망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건강?편의에 도움이 될 IoT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가속도를 붙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5G와 인공지능(AI) 등 회사의 첨단 기술로 안양시의 스마트시티 구축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진홍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통신망관리과장은 "안양시의 재난안전통신망 선도적 활용에 감사하며 디지털 뉴딜의 핵심 인프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난안전 응용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최대호 안양시장도 "국가재난안전통신망과 사물인터넷, AI 기술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과 접목시켜 신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를 도시 곳곳에 적용할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안전한 스마트행복 도시 안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