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승록 노원구청장, 서울과학기술대 내 자율주행셔틀 운행출범 기념행사 참석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오승록 노원구청장은 17일 오후 2시 서울과학기술대를 방문 자율주행셔틀 운행출범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국내 대학 최초로 자율주행차(스프링카)를 상시 운행하게 된 자리를 축하, 자율주행 관련 기술 현황과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와 관련 서울과학기술대 전기정보기술연구소와 노원구가 향후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과학기술대 테크노큐브동 12층에서 진행된 기념식에는 오승록 구청장 및 이동훈 서울과기대 총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후 국내 자율주행 기술 및 현황 소개의 마치고 시승장소로 이동해 자율주행 레벨 4단계 전기차 시승했다. 자율주행전기차 ‘이지마일’은 약 20분간 소요되는 ‘데크노 큐브, 창학관, 붕어방, 다산관, 테크노큐브’ 구간을 달렸다.
4월에는 화랑대역에서 노원불빛정원 약 1.2km 자율차량 도로실증 주행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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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말로만 듣던 자율주행차량을 직접 경험해보니 기술의 변화가 피부로 와 닿는다”며 “차세대 이동수단의 발전을 위해 구에서도 최선을 다해 협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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