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4명 신규 발생 … 유흥업소·목욕탕 등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17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거제 2명, 창원 2명이다.
거제에서는 거제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 1명과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1명이 양성 판정을 받고 2500, 2501번으로 각각 분류됐다. 2501번의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창원에서는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1명과 진주 목욕탕 관련 확진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고 2502, 2503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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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2455명(입원 304명, 퇴원 2139명, 사망 12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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