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매장에서 고객들이 반려동물 용품을 살펴보는 모습.

롯데마트 매장에서 고객들이 반려동물 용품을 살펴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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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마트는 17일 펫팸족을 위한 멤버십인 ‘펫클럽’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인구 1500만명 시대를 맞아 관련 시장 규모가 지속 성장함에 따라 고객별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펫클럽을 선보인 것이다.


펫클럽은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고객이면 누구나 추가 비용 없이 가입할 수 있다.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매장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롯데마트GO(고)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입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간단한 설문조사를 마치면 가입이 완료된다.

펫클럽 회원에게는 반려동물 용품 할인쿠폰 및 구매금액에 따른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반려동물 집사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 및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마트는 펫클럽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행사 상품을 구입한 고객에게 구매 수량 별 스탬프를 제공하며 스탬프를 2개 모은 고객은 간식 5종 10% 할인 쿠폰을, 3개 모은 고객은 간식 4종 15%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모든 펫클럽 회원에게는 초이스엘 웰밸런스 애견 사료 1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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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관계자는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펫팸족이 늘어나면서 반려동물 관련 용품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고객들이 부담 없이 반려동물 사료 및 용품들을 구입할 수 있도록 펫 클럽을 개설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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