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본인서명 사실확인서’ 활용 적극 홍보
[화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지운 기자]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더 편리하고 행정비용도 덜어주는 ‘본인서명 사실확인서’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16일 군에 따르면 본인서명사실 확인제도는 본인이 직접 서명했다는 사실을 행정기관에서 확인해 주는 제도이며 인감증명서와 효력이 같고 전국 시·군·구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어디에서든 발급받을 수 있다.
또 인감과 달리 대리발급을 받을 수 없고, 사용 용도와 수임인을 확인서에 기재함으로써 다른 용도로 사용이 불가능해 더 안전하다.
인감대장 관리와 이송 등에 드는 행정비용도 줄여 행정의 효율성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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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홍보물을 행복민원과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부해 군민들께 편리하고 안전한 본인서명사실 확인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지운 기자 rosaria07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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