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나리'의 윤여정이 15일(한국시간) 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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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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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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