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녹색가게 운영 종료 따른 물품 교환창구 운영
녹색가게의 녹색카드 적립금 보유한 주민 대상 3월 한 달간 한시적으로 중고물품 교환창구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녹색가게 운영종료로 녹색카드 적립금을 미사용한 주민을 위해 3월 한 달간 한시적 물품 교환창구를 운영한다.
녹색카드는 녹색가게에서 물품 구매 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의 일종이다.
녹색가게는 올 1월부터 운영이 종료됐으나 녹색가게연합회 요청으로 녹색카드 적립금을 미사용한 주민을 위해 3월 한 달간 한시적으로 중고물품 교환창구를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물품 교환장소는 양천구 자원순환홍보교육관(양천구 목동동로 316-10)이다.
창구 운영기간은 3월 한 달간으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주말·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교환과 관련된 문의는 양천구청 청소행정과 또는 자원순환홍보교육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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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관계자는 “녹색카드 적립금과 중고물품을 교환하고자 하는 주민은 방문 전에 미리 전화 후 방문주기길 부탁하며,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발열 체크 등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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