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베트남 미용박람회…호치민서 올 7월 사흘 간 열려

중진공, 베트남 미용박람회 참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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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이하 중진공)는 금천구청과 함께 금천구 소재 화장품 및 미용용품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1 베트남 미용박람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베트남 미용박람회는 이미용 전문 전시회로 2008년부터 개최돼 올해 13회차를 맞았다. 올해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 간 호치민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전시품목은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제품, 네일케어, 향수, 뷰티살롱 제품, 미용용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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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관은 올해 처음으로 참가한다. 금천구관 참가기업에는 부스임차료 및 부스 기본장치비의 80% 내외, 편도 운송비 및 통역비(1개사 1인)의 100%가 지원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진공 홈페이지에서 15일부터 내달 2일까지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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