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동균 마포구청장 해빙기 안전 점검 나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0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선제적 현장점검에 나섰다.


구는 계절 변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연면적 1만㎡ 이상 대형건축공사장 총 6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한다.

이번 점검은 외부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의 주요 내용은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및 코로나19 대비 방역수칙 등 이행 여부 ▲동절기 중 공사구간 침하·융기 여부 ▲굴토 공사장의 붕괴위험, 계측관리 상태 흙막이 공사 결함 확인 ▲건설장비 보강 · 유지관리 및 안전보호시설 상태 확인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이 있을 시 현장에서 즉시 시정 ·보완 조치하도록 하며, 지속적으로 추적 관리할 방침이다.

AD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재해는 언제 어디에서든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현장에서는 좀 더 경각심을 가지고 더욱 세심한 주의와 빈틈없는 관리로 사회에 만연한 건설 현장의 안전 불감증을 해소,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마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