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광진구의회, 램지어 망언 규탄 챌린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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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광진구의회(의장 박삼례)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램지어 망언 규탄 챌린지를 시작했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2월 '일본군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부였다'는 망언과 함께 '태평양 전쟁의 성 계약'이라는 논문 발표로 국제적 지탄을 받고 있는 램지어 교수를 규탄, 왜곡된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해 추진됐다.

박삼례 의장은 “논문 사태를 통해 아직도 역사를 왜곡하려는 세력이 많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번 챌린지가 일제 파렴치한 만행이 다시 한번 전세계에 알려지고, 램지어 논문이 철회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적극 동참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광진구의회는 9일 '램지어 논문사태로 본 일제 치하 위안부의 진실'이라는 포럼을 열고 램지어 교수 규탄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등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적극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광진구의회는 이날 '램지어 논문사태로 본 일제 치하 위안부의 진실'이라는 포럼을 열어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램지어 규탄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등 규탄 대회가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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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지어는 학자의 양심으로 역사의 진실 앞에 사죄하라“는 문구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한 광진구의회는 다음 주자로 서초구의회와 무주군의회를 지명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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