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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전문기업인 SK바이오사이언스의 일반 공모주 청약 첫날 14조원이 몰렸다. 지난해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첫날 증거금 8조6000억원 기록을 넘어선 규모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6개 주관 증권사에 접수된 SK바이오사이언스 일반 공모주의 평균 청약 경쟁률은 75.87대 1로 집계됐다.

청약 증거금(증거금률 50%)은 14조1474억원으로 집계됐다. SK바이오팜(5조9000억원), 빅히트(8조6000억원)의 첫날 증거금 규모를 가볍게 넘어섰다. 카카오게임즈의 16조4000억원에는 못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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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는 10일 오전 10시 일반 청약 접수를 다시 개시해 오후 4시까지 접수를 마감한다. 상장일은 18일이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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