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보험사 콜센터’ 관련 확진자 잇따라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꾸준히 확진자가 늘고 있는 ‘보험사 콜센터’와 관련해 확진자가 잇따랐다.
7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2120~2123번으로 분류됐다.
2120번은 지난달 26일 확진된 2059번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2059번의 최초 감염 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2121~2123번은 보험사 콜센터와 관련됐다. 모두 자가격리 해제를 앞둔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앞서 발표된 2119번을 포함해 이날 하루 4명의 보험사 콜센터 관련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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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해당 콜센터와 관련 확진자는 74명으로 늘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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