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매산에서 촬영한 산청에 살어리랏다

황매산에서 촬영한 산청에 살어리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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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산청군은 지리산과 경호강 등 자연과 함께하는 '산청에 살어리랏다'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경남형 한달살이 사업인 '산청에 살어리랏다'는 체류형 장기 여행 프로젝트다. 도시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고 싶은 현대인들이 지리산 천왕봉의 고장 산청에서 청정한 자연을 누리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에게는 최소 3일부터 최대 30일의 기간 동안 숙박비와 산청군의 다양한 문화예술·농촌 체험료, 관광지 입장료 등을 지원한다.


참가 신청은 경남 외 거주자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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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관계자는 "민족의 영산인 지리산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한방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과 여유를 찾고 진정한 힐링을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지난해 인원 초과로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참가자들이 많았던 점을 고려해 희망자는 조기 신청해 달라"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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