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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ON, 모바일야구게임 ‘9M프로야구’ 퍼블리싱 계약 체결

최종수정 2021.03.02 13:51 기사입력 2021.03.0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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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ON, 모바일야구게임 ‘9M프로야구’ 퍼블리싱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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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게임 퍼블리싱 전문업체인 COWON (구 네스엠)은 개발사인 나인엠인터랙티브와 손잡고 국내 모바일 프로야구게임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고 2일 밝혔다.


COWON은 국내 스포츠 게임 명가 '나인엠 인터랙티브'가 제작한 '나인엠프로야구(9M PROBASEBALL)'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나인엠프로야구'는 실제 경기를 보는듯한 최고의 그래픽과 실제와 같은 게임 플레이를 자랑하는 풀 3D 야구게임이다.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2000만건의 '얼티밋 테니스'의 핵심 개발진들이 개발에 참여하였으며 투수가 되어 공 하나를 던지는 것부터 시원한 타격감을 느낄 수 있는 타자에 이르기까지 경기 속으로 빠져드는 것 같은 현장감 강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나인엠프로야구'는 초보자도 부담 없는 시뮬레이션 모드나 야구팬들이 즐길 수 있는 심도 깊은 직접 플레이까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게임 모드를 제공한다.


COWON은 '포트리스 V2', '드래곤라자EX'에 이어 '나인엠프로야구'로 퍼블리싱 라인업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나인엠프로야구'는 2021년 상반기에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COWON은 퍼블리싱 사업을 통해 IP 게임과, 스포츠 게임, 새로운 유망 게임을 발굴해가고 있으며 게임 개발 능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국내 게임사들과의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중견 퍼블리셔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승훈 COWON 대표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인 야구의 오랜 골수 팬으로서 9M프로야구와 함께 할 수 있어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스포츠 게임 개발에 높은 이해도와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9M인터렉티브와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구게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자사가 퍼블리싱 하고 있는 전문 스포츠 플랫폼 ‘스팟’과의 시너지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훈 나인엠인터랙티브 대표는 “국내에서 나인인엠인터랙티브 만큼 스포츠게임을 잘 만드는 회사는 찾기 어렵다. 모바일 야구게임의 신흥강자로 자리잡는 것이 목표이며 언리얼 엔진을 활용해 고퀄리티 야구게임이 무엇인지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9M프로야구'는 나인엠인터랙티브와 COWON의 퍼블리싱 협업을 거쳐 오는 4월 초 국내 야구팬들에게 새롭게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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