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서 지난주 일평균 125.7명 확진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2일 서울시는 지난주(2월 21∼27일)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880명으로 하루 평균 125.7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그 전 주간(2월 14∼20일) 일평균 169.6명보다 43.9명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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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가족·지인 간 전파로 직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 지역감염 확산 우려가 있는 상황"이라며 "시민들은 모임과 만남을 자제해 주고, 각 시설에서는 거리두기 2단계에 협조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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