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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본부, 울주군 취약계층에 마스크 26만장 선물

최종수정 2021.02.26 17:59 기사입력 2021.02.26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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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울산 울주군청서 전달식

새울본부는 26일 울주군청을 찾아 마스크 26만장을 전달했다.

새울본부는 26일 울주군청을 찾아 마스크 26만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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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는 26일 울산 울주군청에서 울주군 취약계층에 전할 방역물품인 마스크를 대량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선호 울주군수를 비롯해 이상민 새울원자력본부장, 김태백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회장, 이진호 울주군 청년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새울본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울주군 청년연합회,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전한 마스크 26만장 등 방역물품은 울주군 12개 읍·면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선호 울주군수는 “새울본부에서 어려운 시기에 지역주민을 위해 마스크를 지원해 준 데 감사하다”고 했다.

이상민 새울원자력본부장은 “한해 농사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취약계층 방역물품 지원으로 지역민의 건강과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새울본부는 이웃 취약지역의 방역작업은 물론 마을회관과 경로당에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과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위문품을 지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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