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1명·남해 1명 '신규확진' … 경남도, '코로나19' 환자 2명 추가
진주경상대병원 입원 치료 80대 사망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6일 오후 5시 기준으로 산청 1명, 남해 1명 등 총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산청 확진자 1명은 해외 입국 절차 과정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2135번으로 분류됐다. 남해 확진자 1명은 지인과 접촉한 뒤 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2136번으로 분류됐다.
또한 오늘 새벽 진주경상대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던 80대 환자 1명이 사망했다.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2133명(입원 78명, 퇴원 2046명, 사망 9명)으로 늘었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오늘부터 도내 347개소의 요양병원·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2만5000여명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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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에 따르면 현재 예방 접종 등록 인원은 요양병원 19만287명 중 496명이 접종 완료했다. 요양시설의 경우 6475명 중 170명이 접종 완료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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