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2021 아시아경제 펀드대상 퇴직연금 부문 베스트 운용사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선정됐다.

[2021 아시아펀드대상]한국투자신탁운용, 퇴직연금형 베스트 운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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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신탁운용의 퇴직연금펀드인 '한국투자TDF알아서펀드' 시리즈는 개인별 은퇴 시점에 맞춰 한국인의 생애 주기를 반영한 자동자산배분 전략에 따라 알아서 운용하는 연금형 상품이다. 은퇴 시점까지 별도의 운용 지시 없이 20여개의 국내 및 해외 펀드에 골고루 투자하며 전략적으로 위험을 관리한다. 은퇴시기가 많이 남은 시점에는 일정수준 이상 주식 등 위험자산 비중을 확대해 기대수익률을 높이는 전략을 추구하는 반면, 은퇴 시점이 다가올수록 위험자산 비중을 점차 줄이고 채권 등 안전자산 비중을 늘려 시장변동 위험을 줄이고 자산 안정에 초점을 맞추는 전략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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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가이드의 펀드 평가에 따르면 알아서 시리즈의 설정액은 이달 초 기준 5865억원이며, 지난해 12월 5000억원 돌파하며 업계 3위에 올랐다. 6개월 수익률은 15.48%, 1년 16.64%, 2년 32.16%, 3년 21.58%, : 2017년 8월3일 설정일 이후 32.85% 등을 기록 중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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