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언택트 골프매치” LG유플러스, 스킨스 챌린지 개최
27일 오후 3시 서울-베이징에서 실시간 스크린골프 진행
韓 유현주·안소현-中 수이샹·장웨이웨이 출전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600 전일대비 1,110 등락률 +7.17% 거래량 1,640,855 전일가 15,49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LGU+, 홈 개통·AS 비대면 처리 월 6만 건 돌파 는 오는 27일 골프존과 함께 한·중 언택트 골프매치 ‘LG U+&골프존 GTOUR 네트워크 스킨스 챌린지’를 개최하고, U+골프에서 생중계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과 중국의 여성 대표 골퍼들이 벌이는 이번 이벤트 대회는 총 상금은 3만달러(약 3321만원)로 매 홀마다 상금이 걸린 총 2라운드(36홀) 스킨스 플레이로 진행되며, 획득한 상금만큼 선수의 이름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한국팀은 유현주와 안소현, 중국팀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초 중국인 선수 수이샹(隋?)과 CLPGA 2회 우승 경력의 장웨이웨이(???)가 출전한다.
이번 매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서울 골프존타워 미디어스튜디오와 중국 베이징 골프존파크 1호점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언택트 스크린골프 경기’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27일 오후 3시부터 ‘U+골프’ 앱에서 생중계되며, 골프팬이라면 가입한 통신사에 상관없이 누구나 U+골프앱에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최윤호 LG유플러스 5G서비스사업담당(상무)은 “비시즌 기간에도 골프팬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이벤트 제공과 함께 KLPGA 시즌 개막을 앞두고 골프팬들이 설렐만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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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골프는 ▲독점 중계 채널에서 인기선수들의 경기를 골라보는 ‘인기선수 독점중계’ ▲선수들의 스윙 장면을 원하는 대로 돌려보는 ‘스윙 밀착영상’ ▲인기선수의 코스별 경기상황을 입체그래픽으로 한눈에 볼 수 있는 ‘코스입체중계’ 등 차별화된 기능과 자체 제작 오리지널 콘텐츠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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