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보, 이항진 여주시장에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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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여주)=이영규 기자]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이항진 여주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경기신보는 19일 오후 2시 여주시청 시장실에서 이민우 경기신보 이사장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 출연금 확보에 힘써 준 이항진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기신보는 매년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보증지원을 위해 각 시ㆍ군별로 운영되는 특례보증 출연실적 우수 시ㆍ군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여주시는 작년 중소기업 지원 출연금 5억3000만원, 소상공인 지원 출연금 9억3000만원 등 총 14억6000만원을 경기신보에 출연했다. 이는 전년 대비 출연금 목표달성률 243%, 실적개선율 292%에 달한다.

특히 여주시는 코로나19로 경기침체 위기에 직면한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 정책활동을 선도적으로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항진 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여주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여주시는 특례보증 제도를 통해 대출이 어려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심사를 완화하고, 보증과정을 통해 발생하는 수수료 또한 지원해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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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이사장은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앞으로도 이항진 여주시장, 여주시와 협력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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