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C+ 사업단, 스마트제조혁신ICC 세미나서 발전 전략 제시

신동석 단장, “제조업 고부가가치 창출·매출 증대 쌍방향 협력”

동명대가 마련한 스마트제조혁신ICC 세미나.

동명대가 마련한 스마트제조혁신ICC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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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명대(총장 정홍섭)는 2월 15일 오후 7시 농심호텔 사파이어홀에서 스마트제조기술협회와 2021스마트제조혁신센터(ICC) 세미나를 열었다.


두 기관은 4차 산업혁명을 맞아 중소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와 대응력을 갖기 위해 세미나를 마련했다.

동명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신동석)이 스마트제조혁신ICC 사업으로 마련한 세미나는 약 2시간에 걸쳐 ▲중소기업이 스마트 공장을 처음 도입하는 방법과 실제 도입한 사례 중심의 발표(로탈 박종현 대표)와 ▲스마트공장 정부지원사업 소개와 발전방향(비즈앤인 김인규 부사장)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로탈 박종현 대표는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성공사례 소개와 향후 물류중심의 자동화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또 현실적인 장애요소와 해결방안까지 제공했다.

비즈앤인 김인규 부사장은 ‘디지털경제로의 대전환 스마트 대한민국’이란 주제로 스마트공장 정부지원사업 등 기업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 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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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석 단장은 “스마트제조혁신ICC는 지역 중소기업의 제조경쟁력 확보를 위해 제조공정의 문제해결과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제조업 기업들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매출 증대를 위해 쌍방향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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