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한국관광공사· 4est수목원 대표관광지 육성

해남군,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 업무협약 체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 현 기자] 전남 해남군은 16일 오후 해남군청에서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해남군 4est수목원이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인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해남군, 한국관광공사, 4est수목원 각 기관의 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관광환경 개선 및 홍보 마케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4est수목원을 지역의 대표 관광지로 함께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AD

명현관 군수는 “이번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및 업무협약으로 해남의 관광자원과 가치를 널리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국민이 안심하고 다녀갈 수 있도록 청정환경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김 현 기자 kh04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