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청렴 의식 강화위해 캠페인 진행

무안군이 청렴도 향상 순회 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무안군 제공)

무안군이 청렴도 향상 순회 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무안군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2월 한 달 군청 전 부서를 대상으로 청렴도 향상 순회 교육을 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공직자 청렴 의식 강화를 목표로 시행되는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감사팀에서 각 부서를 방문해 진행하고 있다.

군 공직자들은 2020년 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하며 친절한 민원 응대와 적극적인 업무처리로 군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외부청렴도 향상을 통한 신뢰받는 군정을 구현할 것을 다짐했다.


김산 군수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는 공직자 개개인의 의식 변화와 함께 조직 차원의 체계적인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해는 군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D

한편 무안군은 매월 첫째 주 월요일을 청렴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비대면 캠페인을 벌이는 등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