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보고서

[클릭 e종목] "오리온, 올해 중국 법인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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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16일 오리온 오리온 close 증권정보 271560 KOSPI 현재가 143,200 전일대비 5,400 등락률 +3.92% 거래량 81,738 전일가 137,8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꼬북칩·스윙칩에 훈연향 더했다…'바베큐 한정판' 4종 출시 '비쵸비 딸기' 돌아온다…오리온, 생산라인 증설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원을 유지했다. 올해 중국 법인에서 탄탄한 매출 성장세를 보일 것이란 판단에서다.


오리온 오리온 close 증권정보 271560 KOSPI 현재가 143,200 전일대비 5,400 등락률 +3.92% 거래량 81,738 전일가 137,8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꼬북칩·스윙칩에 훈연향 더했다…'바베큐 한정판' 4종 출시 '비쵸비 딸기' 돌아온다…오리온, 생산라인 증설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은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으로 6034억원, 108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11.8%, 11.6%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 법인 매출(1400억원 추정)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늘어나면서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춘절 물량이 본격 반영되면서 유의미한 월별 매출액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실제 춘절 이후 코로나19 확대에 따른 내수 소비 위축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신제품인 ‘송송케익’과 견과바 등을 중심으로 판매 호조가 지속되고 있다.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1월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2월 중순부터 주가는 우상향 흐름을 나타낼 것”이라며 “현 주가는 역사적 밴드 하단에 위치해 적극적인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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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오리온 close 증권정보 271560 KOSPI 현재가 143,200 전일대비 5,400 등락률 +3.92% 거래량 81,738 전일가 137,8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꼬북칩·스윙칩에 훈연향 더했다…'바베큐 한정판' 4종 출시 '비쵸비 딸기' 돌아온다…오리온, 생산라인 증설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은 올해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률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0%, 14%로 제시했다. 이는 시장 기대치를 소폭 웃도는 수치다. 코로나19로 기인한 높은 기저에도 불구하고 양산빵과 견과바 등 적극적인 신제품 출시와 춘절 효과, ‘타오케노이’ 제품군 확대에 따른 중국 법인의 성장 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또 한국과 베트남, 러시아도 신규 제품과 다양한 맛을 출시해 탄탄한 매출 성장세를 이끌 것으로 관측된다. 나아가 이번 달 초 인도에서 초코파이 생산을 본격화 하는데, 매출 기여는 다소 제한적이겠으나 또 다른 성장 축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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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주 연구원은 “ 오리온 오리온 close 증권정보 271560 KOSPI 현재가 143,200 전일대비 5,400 등락률 +3.92% 거래량 81,738 전일가 137,8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꼬북칩·스윙칩에 훈연향 더했다…'바베큐 한정판' 4종 출시 '비쵸비 딸기' 돌아온다…오리온, 생산라인 증설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은 국내와 중국에서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중장기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며 약 34조원 규모의 중국 생수 시장 진출을 위해 ‘용암수’도 런칭해 이를 통한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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