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대학수업 지원사업 … 교수·학생 연합팀 나선다

왼쪽부터 부경대 오영삼, 전준호, 김정규 교수.

왼쪽부터 부경대 오영삼, 전준호, 김정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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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경대학교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 지역현안해결 대학수업지원프로젝트’에 3개 사업이 선정됐다.


부경대는 총 8개 사업을 선정한 이번 공모에서 전공융합 유형에 오영삼 교수(행정학과)의 ‘노인복지론+사례관리론’, 학기연계 유형에 전준호 교수(소방공학과)의 ‘화재역학, 제연시스템’, 단기 유형에 김정규 교수(신문방송학과)의 ‘캡스톤디자인’ 강의가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역사회 현안에 대해 교수와 학생이 수업으로 직접 해결과정을 찾도록 하기 위해 이번 사업 공모를 진행했다.


대학 교수진이 학생들과 사회문제 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강의를 기획하고 참여 학생의 역량을 강화하면서 참여자의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자는 뜻이다.

부경대는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500만원에서 1000만원까지 총 24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오는 3월부터 해당 프로젝트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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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 선정에 따른 협약 체결과 사업비 교부는 오는 2월 말 진행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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