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개 펴는 공연문화 … 안동시, 지역 문화예술인 참가 '아트페스티벌'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 16일부터 공연 … 전시분야는 3월27일까지 지속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안동시는 문화예술의전당(관장 권영백)에서 오는 16일부터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함께하는 '2021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 AWAF'(Andong Winter Art Festival)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의 첫 공연은 16일 저녁 7시30분 백조홀에서 '안동색소폰오케스트라의 희로애락콘서트'로 시작된다. 첫 전시는 이혁발 작가의 '의식주?몸 철학의 관점에서'라는 개인전으로, 3월5일부터 상설 갤러리에서 관람 가능하다.
앞서 지난해 12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민간예술단체를 대상으로 모집 공고를 통해 무용·연극·국악·클래식·대중공연 분야에서 '극단안동' 외 16개 단체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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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분야에서는 ㈔한국각자협회안동지부 단체전과 권진우 작가 등 3개의 개인전이 뽑혔다. 이들 작품 전시회는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을 통해 오는 16일부터 3월27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행사 공연 관람료는 전석 5000원이다. 갤러리 전시 관람은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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