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서 80대 코로나19 확진자 사망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원 지역에서 연이은 코로나19 확진 환자 사망자가 발생했다.
13일 횡성군 보건 당국에 따르면 80대 A 씨는 지난달 30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새벽에 숨졌다.
앞서 전날(12일)에는 원주에서 70대 코로나19 확진자가 입원 치료를 받다가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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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원도 내 누적 확진자 수는 1772명이며 36명이 숨졌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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