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강남 호텔서 마약 흡입한 20대 3명 체포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설 연휴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마약을 흡입하던 20대 남녀가 경찰에 붙잡혔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새벽 화학물질관리법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20대 남녀 3명을 체포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대마초와 흡입 시 환각 작용을 일으키는 아산화질소, 일명 '해피벌룬' 등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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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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