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교회·성인오락실 관련 3명 확진…광주 누적 19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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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12일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13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기준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1942~1944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3명 모두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양성 통보를 받았다.


광주 1942~1943번은 성인오락실 관련 확진자다.

지역 내 킹성인게임랜드와 지구성인게임랜드, VIP게임랜드, 공원게임랜드, 알라딘게임랜드 등 5곳의 성인오락실에서 나온 누적 확진자는 61명으로 늘었다.


광주 1944번은 광주안디옥교회 관련 확진자이며, 누적 확진자는 140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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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11일 6명, 12일 3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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