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성훈 금천구청장 "소망 이루는 희망한 한 해 되시길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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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12일 "2021년 새 해를 여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이라며 "이번 설날 역시 만남의 설렘을 따뜻한 마음 전하는 것으로 대신해야 하는 특별한 명절"이라고 말했다.


유 구청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코로나19가 모든 일상을 바꿔 놓았지만 우리는 함께 격려하고 응원하며 새로운 희망을 키워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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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되찾고 금천구민 여러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 위해 한 번 더 살피고 한 발 더 뛰겠다"며 "사랑하는 가족, 친지들과 마음으로 정을 나누는 안전하고 건강한 설 연휴 되길 바라며 가슴 속 품은 소망들이 모두 이루어지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 덕내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맺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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