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전날 이어 이틀째 확진자 1명 발생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에서 12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1223번)이 발생했다.
전날에 이은 이틀째 1명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1223번은 근육통 증상으로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정순균 구청장은 "구민 여러분께서는 나와 내 가족이 언제든 감염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놓지 말고, 설 연휴 기간에도 정부 거리두기 방침에 적극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