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8일 하루 8명 확진…누적 1908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8일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
9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확진자는 8명이며, 광주 1901~1908번으로 분류됐다.
광주 1902~1903번과 광주 1906~1908번 등 5명은 광주TCS국제학교 관련 확진자들이며,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누적 확진자는 131명으로 늘었다.
또다른 비인가 교육시설인 에이스TCS국제학교 관련자인 광주 1905번도 추가됐다. 그는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돼 최종 확진됐다. 누적 확진자는 50명이다.
성인오락실 관련 확진자인 광주 1904번은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 확진자는 55명이 됐다.
성인오락실은 킹성인게임랜드, 지구성인게임랜드, VIP성인게임랜드, 공원게임랜드, 알라딘게임랜드에서 각각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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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025번 관련 확진자인 광주 1901번도 추가로 확진됐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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