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정우진 NHN 대표는 8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오프라인 결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티켓 예매, 항공, 면세점, 극장 등 온라인의 비중이 높아 전체적인 거래금액은 성장에 제한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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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올해는 페이코 오더나 캠퍼스존 등 오프라인 쪽에서 20~30% 이상 거래 규모를 성장시킬 목표가 있다"라며 "호조세가 지속적 발생하고 있고, 향후에도 차별화된 서비스로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전망한다"고 했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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