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NHN "성과 미진한 모바일 게임, 서비스 종료…선택과 집중"
[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정우진 NHN 대표는 8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일부 미진한 성과를 보이는 모바일 서비스를 종료해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수익성 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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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캐주얼 장르뿐만 아니라 미드코어 장르 성공 경험을 만드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올해 총 5개 내외의 신작을 준비하고 있으며, 구체적 출시 계획은 적절한 시점에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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